수성구 파동 카페 포스, 설치부터 실습까지
오래 쓴 카페 포스를 바꾸려는 수성구 파동 매장이라면 쓰던 벨과 프린터부터 살펴요. 이어 쓸 수 있으면 그대로 둬요.
카페 계산 흐름부터 봐요
계산하는 사람이 음료도 만드는 매장이 많아요.
오전에는 커피, 오후에는 디저트 주문이 느는 매장도 있어요.
주문을 잘못 넣으면 음료를 다시 만들어야 해서 확인이 중요해요.
메뉴 세팅은 이렇게 해요
디카페인처럼 값이 붙는 옵션은 금액을 함께 넣어요.
음료 이름은 메뉴판과 똑같이 넣어 직원이 헷갈리지 않게 해요.
음료와 디저트 세트는 묶어서 버튼으로 만들어요.
카페에서 자주 고르는 장비
카페는 아래 장비 중 몇 가지를 기본으로 두는 일이 많아요. 꼭 다 사실 필요는 없어요.
바쁜 때 쓰는 요령
이런 사장님들이 많이 문의하세요
카페 상담에서 자주 나오는 매장 상황과 그때 맞는 구성을 골라 뒀어요.
수성구 파동 방문 설치
방문 전날 도착 예정 시간을 다시 알려 드려요. 그 사이 바뀐 일이 있으면 그때 말씀해 주세요.
영남권 안에서도 주소마다 고를 수 있는 날이 달라요. 주소를 주시면 가능한 날부터 찾아봐요.
카드단말기 연동
단말기를 손님 쪽으로 돌려 둘지 계산대 안쪽에 둘지 정해요.
카페는 간편결제 손님이 많아 단말기가 QR·바코드 결제를 받는지 먼저 봐요.
카페 포스 설치 네 단계
원두는 상품으로 따로 등록해 음료 매출과 나눠 볼 수 있게 해요.
할인 버튼으로 만들어 둘 수 있어요. 할인 방식은 상담 때 정해요.
적립 기능이 있는 프로그램이면 가능해요. 쓸 적립 방식을 먼저 정해요.
포스와 메뉴를 같이 쓰는지는 프로그램마다 달라요. 같이 쓸 수 있는 조합으로 골라 드려요.
상담은 이렇게 시작해요
수성구 파동 카페 구성안만 먼저 받아 보셔도 돼요. 정하는 건 그걸 본 뒤예요.
매장 이야기를
먼저 들려주세요
업종과 계산대 상황을 남겨 주세요. 맞는 구성을 정리해 연락드려요.